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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4세 영어 교육] 우리집 영어 환경 만들기 3가지 방법

우리 아이 영어 언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?이맘때쯤 부모님들이 시작하는 고민일 거예요.저도 마찬가지였고요. 처음엔 막막했지만 우리 집만의 루틴을 만들며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어요.제가 도움받고 있는 방법, 저희 집 영어 추천템 소개와 활용방법 공유해 볼게요. 1. 잉글리시에그가장 먼저 시작한 영어 육아템은 잉글리시에그였어요.복순이는 만 2세, 한국나이 3세 때 옐로, 그린, 블루 한꺼번에 들이면서그림책과 함께 영상과 음원 노출을 시작했습니다.다른 영상은 거의 보여주지 않은 상태라 아주 흥미로워했고 지금도 쭉 좋아하고 있어요.근처에 잉글리시에서 영어놀이 센터가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 다니고 있어요.개인적으로 전 제 자신의 꾸준함을 믿지 못하는터라(ㅎㅎ) 센터를 다니면서 한..

서울 도심 속 힐링 나들이|노원 태강릉에서 아기와 산책했어요

조용하고 넓은 공간, 유모차도 OK!가족 산책 나들이 코스로 추천하는 노원구 태강릉 🌿주말에 특별한 계획은 없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"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자!" 싶어 찾은 곳이 바로 노원구 태강릉이에요.생각보다 훨씬 조용하고 아이와 걷기 좋아서다음에 또 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나들이였답니다. 🚗 태강릉 가는 방법 & 주차 정보저희는 자차를 이용했어요.입구에 주차 공간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. 관람료:일반: 1,000원청소년 및 군인: 500원6세 이하, 65세 이상,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(문화가 있는 날): 무료 입장관람시간:하절기(310월): 06:0018:30동절기(112월): 06:3017:30휴무일: 매주 월요일유모차: 사용 가능주의사항: 킥보드, 자전거..

체험 다이어리 2025.04.21

육아 스트레스를 줄여준 엄마 루틴 5가지|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작은 습관들

육아 스트레스, 저는 이렇게 풀어요! 육아는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이 전혀 없는 일상의 반복인 것 같아요.어느덧 만3살이 된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감정이 자꾸 쌓이고 또 무너지는 걸 느끼면서 하루안에 나를 위한 순간순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.엄마가 무너지면 아이도 무너지니까요. 엄마인 나를 살리는 루틴 5가지[아침루틴] 아이를 등원시키고 아무런 일을 하지 않는 오로지 혼자 명상을 하는 시간 30분을 가집니다.어떤 날은 10분으로도 만족스러운 때가 있구요, 어떤 날은 더 길어질 때도 있어요.기준은 30분으로 잡고 어느새 루틴화하다보니 아이를 등원시키고 난 직후의 이 시간이 전날의 육아 피로도를 씻어주는 느낌이 들어요. [집안일 루틴] 어질러진 집을 정리하는 시..

엄마의 기록 2025.04.21

2025년 영유 준비, 진짜 필요한 건 뭘까? 엄마의 현실 체크리스트

영어 유치원을 선택하는 게 맞을까?내년이면 한국나이 5살이 되어 유치원을 가야 하는 우리 복순이(애칭. 태명이었습니다.^^).지금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은 만2세반인 한국나이 4살까지 다닐 수 있는 기관이라 어린이집을 계속 다닌다는 선택지는 전혀 없어서 이제 정말 유치원 준비를 슬슬 시작하려 해요.이맘때쯤 대부분의 부모들이 하시는 고민이 바로 일반 유치원을 선택하느냐, 영어유치원을 선택하느냐인 것 같아요.저희 부부도 현재 5:5의 마음으로 갈팡질팡하고 있답니다. 영어유치원,아직 너무 어린 나이인 것 아닐까?정말 필요한 걸까? 비용적인 부분은 부담되지 않을까?고민하는 부모님들 입장에서 제가 정리해 보는 영어유치원, 영유 준비 체크리스트 공유해 볼게요. 첫 번째, 커리큘럼과 수업방식·몰입형 영어 환경인지,..

작은 배움의 숲, 첫걸음을 내딛다

안녕하세요. 숲노트입니다. 아이와 함께하는 매일의 순간 속에서조금씩 소중한 것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. 제 블로그 '작은 배움의 숲'은우리 가족의 소소한 일상,아이와 함께한 놀이와 체험,그리고 그 속에서 느낀 생각들을 기록하는 공간이예요. 이 블로그를 통해다른 부모님들과 따뜻한 경험을 나누고때로는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전하고 싶어요. 함께 걷는 부모의 길 위에서작은 나무 한 그루씩 심어가는 마음으로이 공간을 채워가겠습니다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-숲노트 드림.